어떤 사람이 국무총리가 탄핵되면은 환율이 더 오른다고 했는데요

현재 환율 상태는 그래 보이지가 않아 보이는 건데 혹시 예언이 적중하지 않은 것일까요 아니면 어떤 의도가 있어서 그런 말을 한 걸까요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율이라는 것이 하나의 이유나 어떤 특정한 이유만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최근 탄핵이슈로 인해서 1480원까지 오르다가 1460원 대로 내려왔습니다. 이는 탄핵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다시금 높아지고 결정으로 인해서 불확실성의 해소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탄핵뿐만아니라 금리차이가 많이 벌어진 상태라 다시금 환율에 대해서 미국의 스탠스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됩니다.

  • 환율은 한가지의 상황을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많은 변수가 있는데 일단 탄핵 이후에도 환율이 떨어지지는 않고 있고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래적 상항이 불확실성이 커서 더 그런듯 해요

    저또한 국내시장보다 미국시장을 갈아타는데 오직 하겠어요

    미국 알아주는 투자자들이 한목소리 한국경제는 바뀌지 않는한 힘들거다 말하고 IMF 때처럼 외국계 사모펀드도 다시 한국 기업 주식 매수 중에 있고 거기다 이번에 중국자본이 엄청 들어 왔거든요.

    이런한 복합적인게 섞여 더 그런듯 합니다

  • 아마도 불확실성때문에 환율이 더 오를수 있겠죠. 허나.. 항상 예측되로 되지는 않더군요. 그렇다고 당장 환율이 떨어질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지금 이상태로 횡보할듯 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국무총리의 탄핵이 직접적으로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복합적입니다. 환율은 정치적 안정성, 경제 전망, 투자자의 심리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변동됩니다. 국무총리의 탄핵은 일시적인 정치적 불안을 초래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환율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환율이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면, 이는 다른 경제적 요인들이 상쇄했거나 이미 시장에 반영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예언이 적중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려면 전체적인 경제 상황과 다른 재정적 이벤트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그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경제 예측은 본래 변수가 많아 정확히 맞추기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권한대행 한덕수 국무총리까지 탄핵된다면 나라의 안보나 경제가 불확실성이 커진다는 가정하에 그때문에 환율이 오른다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만큼 원화가치가 하락한다는 논리 입니다.

  • 국무총리까지 탄핵이 된다면, 국내 정세가 더 불안해지기 때문에, 그로 인해 환율이 더 오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세가 안정되어야지 환율이 내려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