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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다른성향어쩔수없는건가요?

연인이든 부부든 남녀각자의 상황을 들어보면 여자는 감정,남자는 팩트를 중시하다보니 서로 의견만 얘기하고 상대를이해못해주는데 어쩔수없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모든 여자들이 감정을 중시하고 모든 남성들이 팩트를 중시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 온 두 사람이기에 연인간에든 부부사이 간에든,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 커플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생각, 가치관, 의견 등 서로가 다른 부분에 있어서 본인의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도 존중해주고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개인차가 더 클거같은데요 남자도 감정적인 사람많고 여자도 논리적인 사람 많잖아요 근데 일반적으로는 그런 경향이 있다고들 하죠 뇌구조나 호르몬 차이때문이라고도 하고요 그런데 중요한건 서로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소통방식을 맞춰나가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가 감정을 털어놓을때 남자가 해결책부터 제시하지말고 일단 들어주고 남자가 팩트위주로 말할때도 여자가 차갑다고 생각말고 그냥 그런 방식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거겠죠 완전히 바뀌긴 어려워도 서로 노력하면 충분히 개선될수있다고 봐요.

  • 남성과 여성은 사회적 조건과 압력, 일부 신경과학적 차이 대문에 행동과 표현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성의 70%정도는 감정형이고 남서의 60%정도는 사고형이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감정형은 규칙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고 사고형은 객관적인 규칙이나 사실, 공정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나곤 합니다.

    특히 여자어라고 물리는 여성의 질문이 해결책을 바라는 게 아니라 동의와 공감을 바라는 것처럼 표현 양식과 해석 코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남성과 여성이 이러한 일반화된 특성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경향은 분명히 관계에서 오해나 답답함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간극을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차이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단정짓기보다는 서로의 성향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려 노력하다면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서로간의 전달 방식에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맞춰가는 것이죠.

  • 네 어쩔수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서로 한발짝 물러나 조금씩 타협점을 찾을 필요가있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서로가 이해를 하게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남자는 현실적인것에 치우치는 느낌이고 여자는 감정적인것에 많이 의존하는데요.

    부부가 서로의 의션을 존중하고 맞춰가다보면 딱 중간적인 성향을 가지게 된답니다.

    보통 그게 안되서 이혼하고 헤어지는거에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쩔수 없다기 보다는 각자 다른 삶을 살다보니 각자의 성향이다보니 이해 하도록 노력을 하거나 경험을 통해서 바꾸면 가능을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사이코패스 성향도 집안 환경의 따라 변하는것이니 남자든 여자든 성향은 변할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