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삐닥한파리23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가끔 지인 중에 카톡이나 문자, 전화 다 잘 받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지인들도 연락 좀 받으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ㆍ보통 톡이나 전화가 오면 받는것이 일반적인데ㆍ이런 사람들은 전화가 와도 자기가 하는것 다 끝날때까지 신경안쓰더라고요ㆍ사람 성격인것 같습니다
자기가 우선인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이 자주 그런모습을 보이구요 예의가 없으신분들이 많죠 자기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질문자님께서 연락슬 보지말고 있어보신다면 딱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보일겁니다
메세지나 전화 등을 잘 받지 않거나 보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실제 바뻐서 그럴 수 있고 아니면 상대방에게 내가 바쁘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일부러 잘 안본다고 합니다.
실제로 주위에서 보면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연락이 오면 아니면 문자가 오면 바로바로 확인을 하지만 귀찮은 사람들 특히 집에 있는 사람들은 확인을 잘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한 번씩 보기 때문에 잘 보지 않는 거죠
첫번째로 개인적인 이유로인해 바쁘거나 피곤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사람에 따라 연락을 자주 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연락을 피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인관계에서 피로를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때문에 스스로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조금 예민한 편이라고 스스로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읽은 카톡이 있으면 다 눌러서 해제를 시켜 놓습니다 저 같은 사람 잠을 잘 못 잡니다 예민하거든요 모기 소리만 나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형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누우면 잡니다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은 이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답을 요하지 않는 걸 굳이 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는 본인의 사정이 안 좋거나 누구하고도 소통하는 게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사가 귀찮은 거죠. 제 친구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급하거나 답을 요하는 문자나 통화는 연락이 되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는 거 같아요.
저 친구중에도 그런친구가 있었는데.. 저같은경우는 친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친구는 나중에 저랑 멀어젔어요 그친구는 그런식으로 생각을 안하고 있다보니 문자 전화 카톡등을 안받은거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들이랑 만나서는 말을 잘하길래 좋은친구라고 믿었는데.. 다른친구들한테도 똑같이 행동 하고 나중에는 저희 모임에 안나오더라구요
실제로 마주보고 만나는 게 중요하지, 가상세계일 뿐인 카톡에서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의미를 나눌 수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어딜 가고 무슨 얘기를 하고 이런 것에 의미를 많이 두지,그 전에 하는 카톡은 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로 사람 사이에 감정이 생기거나 상하거나 할 거라고 생각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