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많이 다투는 남매는 나중에 나이들어 더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가요?

남매는 어려서부터 서로 맞지 않아서 자주 다투기도 하고 서로 놀려 먹기도 합니다. 이러한 남매는 나중에 나이들어 중년이 되면 더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니면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환경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같은 경우가 딱 그런것 같습니다.

    어릴때에는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근데 크고 나니까 그때 싸웠던게 다 정이 들었는데, 더 우애좋게 잘지내는것 같습니다.

  • 다투면서 자라든 원래 사이가 좋았든 기본적으로 가족이라는 혈연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성장하고나서 자기 부모님 형제들을 우선적으로 챙겨주려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분명 있답니다.

    이것도 타고난 성향 문제인것이지 어렸을떄 많이 싸우고 안싸우고가 성인이되서 형제로서 교류상황을 정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