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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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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 컵에서 토트넘 유니폼에 메인 스폰서 로고가 없던데...

아스톤빌라와의 FA컵 경기에서 토트넘 선수들이 메인 스폰서가 없이,

흰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왔는데요..

메인 스폰서가 없어진건가요?

메인 스폰서 없이 남은 일정들도 소화가 가능한건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메인 스폰서가 완전히 사라진 게 아니라 특별 기념 유니폼이라서 없는 겁니다. 토트넘은 1901년 FA컵 우승 12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착용했고, 클럽 발표에 따르면 헤리티지 엠블럼·스폰서 로고는 '라일리화이트(하얀색)'로 처리되며 선수 성명 대신 번호만 표기됩니다. 이건 일회성(기념 캠페인·경매·재단 기부 등) 행사용으로, 정규 일정의 스폰서 계약이나 향후 경기 소화 가능성에는 영향 없습니다.

  • 토트넘 FC 는 1901년 FA 컵에서 역사상 첫 우승을 했습니다. 올해가 토트넘이 우승 한지 125년이 되는 해 입니다. 그래서 이를 기념하고자 특별히 유니폼을 똑 같이 제작 해서 착용을 한 것 입니다. 메인 스폰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당시에는 스폰서 없이 유니폼을 그렇게 착용을 했습니다.

  • 아뇨 아직 토트넘의 메인스폰서는 AIA입니다. 아스톤빌라와의 FA경기는 이날 1901년 FA컵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올화이트 유니폼을 착용했기에 유니폼 로고가 없던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