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피아노 전공자들의 진로는 다양하지요.
물론 연주자가 되고 싶어 피아노를 시작하지만 확장 범위가 넓습니다.
연주자, 전국의 각 도립,시립합창단 전문 반주자,
관현악 악기의 전문 반주자, 성악 반주, 교직이수하고
임용을 통과하면 학교 교사가되고요.
뮤직태라피 (음악치료)쪽으로도 많이 진출하세요.
많이들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되기도 하지요.
가수들 세션이라고하는 삽입부 연주도 많이 하고요.
뮤지컬 빅밴드 신디 건반 반주자도 많이 하십니다.
피아노 전공자들이 대부분 래스너가 많이 되고 요즘은
방과후 강사나 문화센터에서도 활동합니다.
작곡, 편곡, 음악 관련해 확장 범위가 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