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8년생 어머니 일자리 도저히 없는 걸까요?

부산 58년생 어머니 일자리 도저히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58년생이십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을 하셔야 하는 상황인데

하루에 3-4시간도 못자는 간병인으로 일하시는데

몸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일하시는 게 안타깝습니다

어머니처럼 시니어분들이 그래도 잠을 자면서 정상적으로 일할 수 있는 건 부산에 존재하지 않는 건가요?

복지나 일자리를 구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년층은 건강·돌봄 부담이 커지면 전일제·장시간 근무가 어려워져 취업 기회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항 재개발 등 개발이 진행 중이지만, 실제로는 불법 영업 등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 일자리의 질과 안정성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