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 일이 틀어지면 그 책임은 부하 직원이 지나요?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 일이 잘못되어진다면

상사가 책임을 지게 되나요?

아니면 주로 말단 부하 직원이 그 책임을 떠맏게 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책임을 지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책임을 지는 사람보다 내가 그렇게 일을 지시했냐? 니네들이 똑바로 안해서 잘못되잖아! 이렇게 나오는 사람들이 많죠. 그래서 지시 사항은 문서화로 남겨놓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 우선 회사에서 업무와 관련해서 대형 사고가 터진다면, 시시비비부터 가립니다.

    그것이 상사의 지시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면, 전적으로 상사의 책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부하직원이 다 덤터기를 쓰죠.

  •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일이 틀어지면 보통 상사가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런데 일부 상사는 부하직원 탓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증거를 남겨놓으세요

  • 보통 그런 일이 틀어지면 상사의 성향에 따라서 다릅니다. 책임감이 있고 또 부하직원을 생각하는 상사라면 상사가 책임을 지고 그런 상사가 아니라면 부하직원이 독박을 쓰죠

  •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 일이 잘못되면요 상사가 무조건 책임지는건 아닙니다 왜냐면 그 잘못을 뒤집어 씌울 수

    있거든요 그런 상사가 실제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부하직원한테 뒤집어 씌우는거죠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그러면 상사한테 뭐라 할 수도 없고 완전 열받는 상황이 오는겁니다.

  •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 일이 문제가 된다고 무조건 그 책임을 부하직원에게 떠맏기지는 않습니다. 물론 상사의 지지사 맞고 부하 직원이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으면 그것에 대한 질타는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을 진행하는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겨우라면 상사가 책임을 지는게 맞습니다.

  • 어떤 상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말 나쁜상사면 다 부하직원에게 뒤집어씌우고 정의감이 있는상사라면 후배들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하죠

  • 상사의 지시로 업무를 수행 하였을 때 그 업무가 틀어지면 책임은 업무를 수행 한 본인한테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사라는 개념은 밑에 부하들을 책임 하는 직책으로써 회사 입장 선 수행한 본인 그리고 상사에게까지도 책임을 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화사에서 상사의 지시로 한 일이 틀어지면 상사가 책임을 집니다.

    상사가 시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이 잘못될 경우도 해당자와 상사가 책임집니다.

  • 상사의 지시에 따라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일반적으로 상사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상사는 자신의 잘못을 부하 직원에게 전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경우 부하 직원은 상사의 지시를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떠맡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사와의 소통이 중요하며, 명확한 지시와 상황 파악이 필요합니다.

  • 일의 종류(감당할수 있는 정도에 따라)에 따라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부하직원이 수정할수 있는 부분은 수정하고 나머지 컨트롤, 최종 수습은 상사가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