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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 심판을 밀치는 행위는 다이렉트 퇴장이 아니었던가요?

한 달 전쯤에 프로축구 K2리그의 경기에서 모 선수가 심판을 밀치는 행위에 대한 의문점이 들어서 물어봅니다.

물론 해당 행위에 대해 사후 징계가 내려지기는 했으나 심판은 왜 다이렉트 퇴장을 내리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알기로는 심판을 밀치는 행위는 다이렉트 퇴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해당 심판은 왜 옐로카드를 주는 것으로 말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퇴장이 맞으나

    주심이 너무 어리버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처가 미흡하다고 할까요

    주심을 밀친것도 그냥 살살 민것도 아니고

    완전 쎄게 밀친건데 저도 그 장면을 봤지만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 네 심판을 밀치거나 구타를 하면 다이렉트 퇴장을 주는게 맞는데요 옐로우 카드를 주었다는건 팔이나 손을 쓰지않고 뒷짐지고 어깨로 밀쳤을때는 옐로우 카드를 받은적이 있는걸로 기억 됩니다

  • 심판의 재량 부분입니다. 심판이 생각 했을 때 밀치는 정도가 심하지 않았다면 옐로우 카드이고 엄청 심하면 퇴장입니다. 심판의 판단으로 퇴장감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퇴장을 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