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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다이렉트 퇴장을 주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축구경기에서 심판이 특히나 판단이 중요한 경기인것 같은데요

그런데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심판 재량으로 다이렉트 퇴장을

줄수 있는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직접 퇴장을 명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상대 선수를 때리거나 차는 등 폭력적인 행위를 한 경우

    • 상대 선수를 밀거나 잡는 등 불공정한 행위를 한 경우

    •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거나 욕설을 하는 등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경우

    • 경기장 안에서 물건을 던지는 등 경기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한 경우

    • 고의적으로 손이나 팔을 이용해 상대 선수의 진로를 방해한 경우

    • 위험한 플레이를 하여 상대 선수나 심판에게 부상을 입힌 경우

    • 경기 규칙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거나, 경고 누적 시

    • 심판의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경기 재개를 지연시키는 경우

    심판은 위와 같은 사항들을 근거로 직접 퇴장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판의 판단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다이렉트로 퇴장을 주는 경우는 아무래도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때 그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심판의 재량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 공감 할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 백태클등 매우 위험한 상황을 연출 하거나 고의적인 공격 또는 매우 중요한 순간 헐리우드 액션이 명백하는 등 매우 위중한 상황일 경우는 재량을 가지고 다이렉트 퇴장을 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