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올림픽에서의 정식 종목은 대부분이 결정이 났고 올림픽의 핵심종목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의 28종목에서 늘어날 걸로 보이구요.
도쿄와 파리에서는 개최국 추천 종목이었던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이 핵심종목으로 들어갔습니다.
탈락 후보였던 근대5종과 역도는 일단 살아남았고 복싱은 보류중입니다.
조직위에서 추천한 종목에는 야구(소프트볼), 크리켓, 플래그 풋볼, 라크로스, 스쿼시 5종목을 선정했고 IOC의 승인까지 이뤄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복싱이 빠진다면 핵심종목 30개+개최국 추천5종목 총 35종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