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을 비벼도 마찰에 의해서 정전기가 생길수 있는데 근데 습하거나 해서 실제로 정전기가 발생되지는 않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비비다고 정전기가 발생되는게 아닌가요??

손바닥을 비벼도 마찰에 의해서 정전기가 생길수 있는데 근데 습하거나 해서 실제로 정전기가 발생되지는 않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비비다고 정전기가 발생되는게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손바닥을 비비면 손에 있는 각질이나 온도 기타 여러가지 손마다 다른 여건을 가지고 있어서 마찰로 인해서 전자가 이동하게 되어서 정전기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습기나 기타 다른 물질에 의해서 전자가 이동하게 되면서 정전기가 발생되지 않는 것입니다. 습기가 없는 겨울에 건조하면 손바닥을 비벼도 정전기가 발생되어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손바닥을 비빌 때는 마찰로 인해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지만 피부는 전기를 잘 흘리는 도체 성질을 가지며 수분이 많아 정전기 축적이 어렵습니다. 특히 습한 환경에서는 공기 중 수분이 전하를 쉽게 방전시켜 정전기 발생 가능성이 더욱 낮아집니다. 즉 단순히 비비는 것만으로는 정전기가 잘 생기지 않으며 마른 피부·건조한 환경이 있을 때 정전기 발생이 더 쉬워집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손바닥을 비비는 행위 자체는 마찰에 의한 정전기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실제로 정전기가 발생하는지 여부는 주변 환경의 습도와 표면 상태에 크게 좌우됩니다.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공기 중의 수분 분자가 정전기를 중화하거나 손바닥 표면에 수분층이 형성되어 전하가 쉽게 흡수되므로 정전기 발생이 억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건조한 환경에서는 수분이 적어 전하가 손에 축적되어 정전기가 눈에 보이거나 느껴질 정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단순한 마찰만으로 반드시 정전기가 발생한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손의 상태, 환경 습도, 마찰 강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실제 정전기 발생 여부가 결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건조한 겨울철에는 손을 자주 비비면 정전기가 잘 발생하지만, 습하거나 촉촉한 환경에서는 발생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마찰로 인해 전자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피부는 수분이 많아 전하가 쉽게 방전돼서 습하거나 피부가 촉촉하면 정전기 발생이 적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찬일 전문가입니다.


    손바닥을 비비면 이론적으로는 마찰에 의해 정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손바닥 둘다 피부이기 때문에 성질이 비슷하고, 또 사람 몸에는 수분이 많아서 정전기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특히 공기가 습하거나 피부가 촉촉한 상태면 전기가 바로 흘러서 방전되기 때문에 정전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손바닥끼리 비볐다고 해서 정전기가 눈에 띄게 발생하진 않는것 입니다. 정전기는 보통 성질이 다른 두 물질을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했을때 잘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손바닥을 비벼도 정전기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습한 환경에서는 공기 중의 수분이 많아 정전기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피부 표면에 아주 작은 물분자 들이 전하를 방해 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두 물체가 마찰할 때 정자가 이동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정전기는 다른 말로 마찰전기라고 합니다.

    공기 중 습도가 낮아야 하며 건조한 경우 정전기가 발생합니다.

    단순히 손바닥끼리 비빈다고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재질을 비벼야 전자의 불균형 발생이 강해져 정전기가 발생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