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르캥입니다.
영어는 세계공용어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모이는 회의나 미팅 등에서 영어를 씁니다.
한국 또한 영어를 점점 더 많이 쓰고 있죠? 새로 만드는 말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 사전은 점점 두꺼워져 갑니다.
한국에서도 굳이 '정체성' 이라고 말해도 되는 부분을 '아이덴티티'라고 표현합니다. 영어의 확장성 때문에 영어는 지금 보다 더 쓰면 더 쓰지 덜 해지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국어는 현재 전세계 인구중에 15퍼센트정도가 쓰는 언어입니다. 중국은 다문화민족이지만 언어는 통일 되어 있는데요 나라 기준으로 보면 가장 많이 쓰는 언어입니다.
부각 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단연 국가경제 순위라고 보여집니다.
1위2위 니까요 경제 순위는 2035년 중국이 미국을 넘을 것이라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그러나 공용어라는 인식이 높은 영어가 단연 많이 쓰일 것이고 중국어는 영어 보다는 덜 쓰여지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또한 요새 다른 나라에서 제2외국어로 많이 선정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문화의 영향력이 언어의 파급력을 가져오는 시대가 된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