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으면서 옆에서 손,발톱 자르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밥을 먹으면서 옆에서 손,발톱을 자르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밥을 먹으면서 손발톱을 자르는거에 대한

어떤 심리로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관계가 부부라도 해도 아닌거 같은데...

저는 더럽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이 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먹는데 밥상머리에서 손톱 발톱 손질은 아니죠.

    그래도 아무리 부부라고 하지만, 밥상머리예절 안배운 사람도 아니고, 성인이라면 적당히가 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밥을 먹으면서 옆에서 손발톱을 자르는 행동은 대부분 사람들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손발톱 자르기는 개인적인 위생 관리에 해당하지만, 식사 중에 하는 것은 비위생적이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으로는 불편한 상황을 만들거나 상대방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대부분의 문화에서 부적절하다고 여겨지며, 부부나 가까운 사람 간이라도 존중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 상당히 눈살이 찌푸려질 것 같습니다

    주변과 뭘 먹고 있을 경우 그 음식물에도 손톱이나 발톱이 튈 수 있고 하면 안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 밥을 먹으면서 손발톱을 자른다는게 한숟갈 먹고 잠깐 자르고 또 한숟갈 먹고 자른다는 것인지? 건강 측면에서는 천천히 먹어지니 더 좋을 수 있겠지만 보기에 정신없어 보일 것 같네요. 손톱 같은 경우에는 더럽게 느껴지진 않지만 발톱의 경우에는 식사시에는 좀 더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