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최근 스키장 찾는 인구가 약 40% 줄었다는데 결국 기후 영향이 가장 큰가요? 아니면 경제 여건인가요?

과거 겨울철되면 강원도 스키장에서 재미있게 탄 기억이 있습니다. 결혼하고 아예 못가고 있는데 최근 스키장 찾는 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40% 급감하고 았다는데 결국 기후 영향이 가장 큰가요? 아니면 경제적 여견으로 못가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스키장의 경우는 기후와 관련없이 눈이 내리지 않더라도 인공눈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기후 영향과는 전혀 관련성이 없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문제가 되니 레저 활동 같은 곳에서 지출을 줄이게 되는 것입니다

  • 현재 나라가 경제적으로도 좋지못하고 개개인이 지갑을닫고 있는형편이다보니 스키장을찾는사람들이 감소한것같습니다. 자영업도 장사가잘안된다고합니다

  • 스키장의 개장은 비슷합니다.

    기후영향보다는 아무래도 경제적인 여유가 그만큼 줄었기 때문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매년 가고 싶지만 그게 쉽게 되지가 않네요.

  • 제가 스키장 매년가지만 인구가 예전 대비 줄긴줄었습니다.

    기후 영향은 개장일 폐장일 수년간 지켜봤을때 비슷하기 때문에 아직 적다고 봅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라던가 겨울스포츠에대한 프로모션등 부족이 더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 경제적인 문제도 큽니다. 리프트권 숙박 교통 장비까지 생각하면 체감비용이 예전과는 확실하게 다르더라구요 결혼이나 육아 이후엔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기후 그리고 경제여건이 결정타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