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아버지 술 끊게 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시아버지가 일주일에 5일 정도는 술을 드십니다. 한 번 드시면 두 병씩 드시는데요. 젊었을 때는 훨씬 더 많이 드셨다고 하는데 지금은 적게 드시는 편이라고 하시며 좀 줄이시라고 해도 전혀 듣지 않으세요. 그렇다고 안 취하시는 것도 아니에요. 술 취해서 혀가 꼬인 말로 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는 것도 그냥 다 술주정 같고 이제는 듣기 싫어요.
시댁식구들도 포기했는지 별말 안 하더라고요.
술 끊게 하실 방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그냥 술마시고 말을 걸면 그 자리를 피하시고, 굳이 고치려고 애쓰지 마세요ㅜㅜ결국 며느리 손해예요~젊은게 어른을 가르치려든다느니 며느리가 기가 세다느니...옳은 말해도 안좋은 소리 듣는게 며느리처지예요ㅠㅜ
안녕하세요. 호두마루입니다.
없습니다 그 나이까지 계속 먹었으면 시부모님이 이혼할정도로 싸우는거 아니면 방법없어요 그냥 신경쓰지 말고 그럼가보다 하고 사셔요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금주를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본인의 의지로 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