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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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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어머니는 주로 손주나 자식 좋아하는 음식을 만드시는데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운게 맞는가요?

추석 같은 명절에 제사는 없더라도 부모님 댁이나 처가댁 가서 밥을 먹습니다. 부모님 집에 가면 손주와 자식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데 왜 이렇게 많이 준비 했느냐고 힘들지 않았느냐 물어보면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 손주, 자식 먹는데 즐겁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솔직한 심정을 말하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든 어머니들이 명절에 음식을 차리는 것을 좋아하긴 보담도

    내 식구가 먹을 것이니 내가 손수 만드는 것이 맞다 라는 생각이 크셔서 입니다.

    즉, 부모의 마음 이기 때문 입니다.

    부모는 자식.손주가 우선 입니다. 그렇기에 솔직한 심정으로 음식을 하는 내내 즐거웠고

    자식.손주가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면서 힘들어도 음식을 만들어 준비를 하셨을 것입니다.

  • 이건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부모님들은 손주와 자식들이 먹는 것은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신경써서 만들어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말을 하셨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네 명절뿐아니라 평상시도 자식 손자 손녀랑 모여서 음식을 먹을 생각에 행복한 마음으로 힘들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곤합니다 저 또한 그런 마음이군요~자식들 입으로 들어가는 모습만 봐도 좋다고하잖아요

  •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머니들이 명절에 요리하는 시간이 꼭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줄 때 보람과 기쁨을 느끼기도 하지만, 동시에 몸이 힘들고 부담이 큰 일도 많아요. 그래서 즐거움보다는 ‘가족을 위한 책임감’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많고 분위기가 따뜻하면 그때는 진짜로 즐겁게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솔직한 심정을 말씀하신 듯 합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시는 건 아닌 듯 하고 처한 상황이나 본인의 마음가짐을 고려하여 그렇게 말씀하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