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습관화되었기에 국밥집에서도 술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대개 술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자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첫 직장을 전기공사를 하는 곳에서 7일 정도 일했는데요. 그때 소장이 점심 때마다 시킬 때 밥에 반주 정도 술을 시키고 항상 먹었습니다. 대개 그런 분들은 알코올 중독의 위험성이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술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필요하면 심리상담사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술을 너무 자주 마시는 것 역시 건강에 안 좋기 때문입니다. 습관성 음주는 특히나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