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날 와이프한테 빼빼로를 선물해주면 와이프가 좋아 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 15년차 직장인 입니다. 오늘이 빼빼로 데이라고 직원들끼리 하나같이 빼빼로를 물고 돌아 다니네요. 저도 결혼 전에는 와이프한테 무슨데이 무슨날이면 항상 선물을 해줬던게 기억이 나네요. 오늘 퇴근하면서 와이프 한테 빼빼로를 사주면 와이프가 좋아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빼빼로 데이인데 빼빼로를 준다면

    당연히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와이프님께 다른 분들은

    빼빼로 받았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거기서 나만 못받은 것이라면 서운할지도 모르죠!

    선물해준다면 좋아할 듯 합니다.

  • 선물을 줬을 때 싫어할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분께 빼빼로를 선물하신다면 뭘 이런걸 사왔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큰 선물이 아니더라도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닌 것 같겠지만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결혼 전에는 와이프한테 무슨 데이 무슨 날이면 항상 선물을 해줬던게 기억이 나네요. 오늘 퇴근하면서 와이프 한테 빼빼로를 사주면 와이프가 좋아 할까요? - 당연히 좋아합니다. 빼배로가 맛있어서가 아니라, 아내를 생각해주는 남편의 마음이 고마워서 정말 좋아할 것입니다. 여자는 이 작은 것 하나에도 감동한답니다.

  • 네 빼빼로데이는 기념일이니까요.

    와이프한테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서로 사이도 돈독해지시고요.

    약간의 이벤트식으로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결혼전에는 선물을 하셨다고 하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한번도 안해줬다는 말씀이신가요? 너무 소홀했던게 아닐까싶은데 오늘은 조그만한걸 사가지고 가지말고 좀 큰걸 사서 드려보세요

    아마 엄청 좋아하실겁니다

  • 당연히 와이프도 기분 좋겠죠. 기념일을 챙겨주면 싫어하실 분은 아무도 없어요. 빼빼로데이라도 간단한 이벤트라도 해주시면 와이프 당연히 기분 좋으실 거예요. 퇴근하는 길에 빼빼로 사셔가지고 갖다주시면 와이프 분이 좋아하실 거예요

  • 선물줘서 싫어할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아마 큰 감동은 아니지만 이걸 명분삼아서 본인을 생각해준것에

    고마워할거에요. 저도 오늘 아몬드로 20개 사서 선물해주고 왔씁니다. 저한테도 5갠가 주더라구요

    부부간의 사이는 이런 사소한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렇게 알뜰살뜰 챙겨주면

    좋은 관계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물질의 비용이 아니라 마음이 느껴지는 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빼빼로데이는 서로 주고받는 거기 때문에 와이프 분한테 빼빼로를 선물해 줘도 충분히 좋아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지만 너무 크게 주면 괜히 혼날 수가 있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의 빼빼로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직접 만들어 주셔도 감동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사주지 않는 거 보다 사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안에 분이 빼빼로를 사준다면 많이 기뻐 하지 않을까요? 이런 기념일 같은 경우 챙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안 사주면 서운해 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떤 작은 것이라도 아내한테 선물을 한다면 당연히 좋아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빼빼로 데이 이기 때문에 빼빼로를 선물 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퇴근 길에 빼빼로로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