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강세가 얼마나 지속될것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확인됩니다.
사실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원화강세라고 하지만 사실 글로벌 경제의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한국의 화폐가치가 올라갔다기보다는
달러의 화폐가치가 지속적으로 평가 절하 되고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미국의 경제상황이 심각한 타격을 받게되었고, 미국 중앙은행의 막대한 양의 추가 화폐 발행으로 1년전 1달러의 가치가 현재의 1달러 가치보다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유수한 경제학자와 금융전문가들 모두 단,중,장기적으로 미국 달러의 지속적인 가치하락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사실 우리가 실제로 잘 느낄 수 없지만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고 나서, 달러의 가치는 1970년대 이후 달러의 구매력은 1/100로 줄어들었습니다. 역사속에서 하나의 기축통화가 최대 60년이상 지속된적이 없다는 점에서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지위가 더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것은 기정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