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은 워낙 기본적인 질환이고 약물치료의 종류가 정해져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약의 차이가 있어서 치료를 잘 하는 병원이 있는 것은 아니고, 사실 본인이 스스로 식습관 조절을 해야 치료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식사 후에 바로 눕지 말고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 모든 병원의 약 구성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외 가도 똑같은 약 주시는 거죠. 워낙 제균 치료제가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심합니다. 약을 드시는 것이 어렵다면 제균치료는 좀 고민해 보시고 일단 식도염부터 치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