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권유를 어떻게 잘 거절하면 좋을까요?

옷가게 같은곳을 가면, 직원들이 와서 도와주거나 옷을 권유하거나 하잖아요.

근데 이런게 불편할떄에 어떻게 하면 잘 거절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직 고르고 있는 중이여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자리를 피해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합니다.

      제가 보고 맘에 드는 옷 있으면 부르겠습니다 라고 공손히 말하면

      대부분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그럴땐 좀 볼께요 한마디만 하시면 관섭 안할겁니다.

      저도 그게 부담스럽고 싫어서 그렇게 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저는 그냥 이어폰 끼고 통화하면서 '혼자 볼게요'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

      통화가 아니면 노래 듣는 것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