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가동중이고 밤새 없던 모기가 새벽 5시되니 활개를 치고 돌아댕겨요. 이런모기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에어컨가동중이고 밤새 없던 모기가 새벽 5시쯤에 활개를 치고 돌아댕겨요. 이런모기들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분명 밤새 없었는데, 에어컨 가동중이라 문이 꼭꼭 닫혀져 있는데..

어떻게 어디에 있다가 새벽 5시에 튀어나오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모기는 집안에서 숨어있다가 활동시간이 되면 나타납니다. 그래서 안보였던 모기가 밤이되면 나타나기도 합니다.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선 모기향을 틀어놓고 자는방법이 좋습니다.

  • 모기는 무더운 날씨에 햇빛에 노출되면 체내 수분이 말라버릴 수 있어 낮에는 습하고 서늘한 곳에 숨어있다 해가 지고 기온이 낮아지면 나와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모기는 기온이 25도 내외일 때를 가장 좋아하고 어두운 환경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 낮에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책상 밑이나 옷장 뒤. 침대나 소파 아래 등 장소에 숨어 잇다가 밤에 활동하는 것입니다.

  • 원래 모기는 밤늦게나 새벽에 활기차게 돌아다닌다고합니다~ 밝은곳보단 어두운곳 조용할시간에 많이 돌아다린다고합니다~~~

  • 모기는주로 새벽이나 해질 녘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곤충입니다.

    낮에는 숨어 있다가 이 시간이 되면 슬슬 움직이기도 합니다.

    문이 꼭 닫혀 있어도 워낙 작아서 문틈이나 창틈, 방충망 큼새, 하수구를 통해 몰래 들러와 숨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사람이 드나드는 동안 현관문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따라 들어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숨어있던 모기들이 냉장고 뒤, 커튼 속, 침대 밑 등 어둡고 안전한 곳에 숨어 있다가 활동하기 적당한 때에 기습하는 것이죠.

  • 글쎄요. 드문현상은 아닌것 같네요.

    유임경로가 또 보면 아예 없는건또 아닌데요.

    창문 샤시를 보면 물이차면 빠지도록 구멍이 있는데 그쪽으로도 모기나 작은 해충들이 유입되는경우가 있는데요.

    아마 그쪽을 통해서 유입된게 아닐까 싶네요.

    그밖에도 요새는 다막혀있는 편인데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에 배수 기둥이있는데 이게 가구마다 연결되어있다보니 그 배수 파이프를 타고 윗집 아랫집 이동을 하는경우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