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웅덩이에 고인 더러운 물에서 장구 벌레가 생기고
그 장구 벌레가 모기가 된디고 합니다
그래서 여름이 오기 전에 웅덩이에 고인 물에 방제를 하여
미리 모기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없애주기도 합니다
저희도 아파트 24층인데 모기도 있고 파리도 있습니다
모기나 파리가 밤에 윙윙 거리며 날아 다니면 아주 괴로운데 이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배수구에는 언제나 물이 조금은 차 있는데 혹시
이 배수구에서 모기가 자라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여
저는 가끔씩 락스를 하수구에 뿌려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