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단 명칭 부터 고쳐서 사용하겠습니다. 대동아 전쟁(大東亜戦争,다이토아센소 ,Greater East Asian War) 라는 말은 대 일본 및 아시아식민지국가연합과 미국 및 영국 등과의 전쟁이라는 용어로서 일제 시대에 일본인들이 주로 썼던 용어 입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태평양 전쟁이라고 해야 겠지요. 태평양 전쟁때 일본이 만일 승리했더라도 유럽에서 독일이 패전을 하였기에 일본은 결국 무너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이 그나마 미국 등과 전쟁을 벌일 수 있던 배경에는 유럽은 독일이 막아 준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인 것 이기 때문입니다. 독일도 이기고 일본도 이겼다면 그때는 아마도 독일과 일본 이 두나라가 전세계의 역사를 새로이 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