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스마트폰 초기에는 애플에서 아이패드라는 것이 제일 처음 나왔고, 그 뒤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는 김연아 선수가 광고를 하여 유명해진 갤럭시패드가 아이패드보다는 작은 미니패드의 형식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패드라고 하기보다는 완전히 휴대폰 기능을 갖추고 화면만 커진 상태였기 때문에 폰처럼 사용하기는 더욱 편리하였습니다.
하지만 폰의 기능이 굉장히 복잡해지고 발전을 하면서 요즘은 패드는 패드의 나름대로의 기능과 포지션으로 점점 변해가므로 폰과 완전히 동일하게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시면 메세지 프로그램과 같은 것은 폰으로 하시고 패드는 패드 나름대로의 강점이 있는 영상시청이라던지 전자책읽는 용도로 하시면 좋습니다.
공부때문에 폰을 투지로 하시는 것보다는, 차라리 약간 저사양의 폰을 하여 (만약 갤럭시라면 에스시리즈가 아니고 에이시리즈 등) 게임같은 것은 깔지 않고 메신저나 꼭 사용해야하는 필수의 앱만 깔아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