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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이자 판타지에서 보면 왜 기술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쓰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웹툰이나 애니에서보면 무협이나 판타지에서 마법이나 무공기술을 쓸적에 왜 기술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쓰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상대가 무슨기술인지 알거아니에요 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무협소설이나 판타지소설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읽음으로써 독자들은 소설에 대해 조금 더 입체적으로 상상하면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실제 무협이 있다면 기술이름을 오히려 감출거 같네요. 하지만 소설이니깐 독자들에게 좀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기술이름을 알려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 무협소설이 판타지에서 기술이름과 그 기술을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이것을 독자에게 이해시켜줌으로써 소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 일반적으로 무협이나 판타지는 일 인칭 시점이 아닌 3 인칭 시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가 어떤 기술을 쓰는 건지 모르고 보면 재미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독자를 위해서 기술 이름을 외치면서 기술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기술이름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독자는 무협이나 판타지 보는게 재미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무협이다 판타지에서 보면 왜 기술이름을 이야기하면서

    그기술을 구사하는지 궁금하시군요

    옛날 무협시대에는 자기의 무술혹은 비기는

    자기의 무술을 배우는곳의 긍지이자 자랑이므로

    무조건 밝히는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판타지에서는 마법은 영창이필연적인데요 마법이름까지말하는게 영창의 일부분이라 생각해보면 납득할 부분이긴하죠

    문제는 무협인데 잘은모르겠지만 무공이름 말하면서 시전하면 옆에서 아니? 어디문 땡땡신공? 너 어디문주랑 무슨관계냐? 같은 뻔한 레파토리가 있는데 초식이름을 외침으로서 나 이런사람이다 무서운사람이야라는걸 알리는거라는게 그나마 설득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