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둘다 같이 쓰이지만 정의를 보면 구별이 됩니다. 미세먼지는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공기중 부유물을 말합니다. 황사는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모래 바람을 뜻 합니다.
그래서 황사 안에는 미세먼지 크기의 입자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라고 하면 황사를 뜻하는 게 아니라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미세한 분진 등을 말하는데 주로 차량과 공장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이 대표적인 것 입니다
미세먼지는 매일 생성되지만 황사의 경우는 매일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한반도 쪽으로 동풍이 주로 불어오는 봄철 3~5월에만 발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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