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견인지역이라고 하고 안가져갑니다.

견인지역에 주차를 하였을 경우 견인차량이 와서 차량을 회수해 가는 구역인데 가져가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뭐하러 견인지역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견인지역이라고는 하지만, 자동차에 통행에 방해되지 않거나 민원제기가 되지않으면 견인을 잘 안해가는것 같더군요.

    질문자님이 계신 견인지역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견인지역이 존재하니 일일이 모든 차량을 견인하지는 못하고 과태료부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견인지역에 주차를 해도 차량을 견인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원칙적으로 견인이 되는 것이 맞고 상황에 따라 견인이 안 될 수는 있습니다.

    견인차량이 너무 바빠서 해당 견인지역까지 가서 견인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견인이 안되는 것일수도 있고요

    견인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 견인하는 사람의 수나 차량의 수도 제한적이고, 하는 업무가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서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원을 넣으시면 빠르게 회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