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공사장 현장관리 왜 이렇게 부실한가요? 공중에서 100kg의 쇳덩어리가 떨어졌네요
길가던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쇳덩러리에 하늘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줄 알았답니다. 다행이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지, 정말 맞았다면 즉사할 뻔한 일이 벌어졌네요. 8월 13일 광주시 남구의 이침 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 난데없는 굉음과 함께 갈고리 모양의 50cm 크기의 100kg 쇳덩어리가 하늘에서 떨어지며 곤두박질 쳤다고 합니다. 출근길이라 많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분주한 상태였다니, 얼마나 놀랐겟습니까? 이것은 인근의 공사장에서 50m높이의 크레인 작업을 하다가 부주의로 사고가 났다는 것인데 , 어지 안전불감증인지요. 다행이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 공사장 일하는 사람들 안전 부주의로 사고 너무 자주 발생합니다. 안전사고 예방 근본적 해결 방안이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