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못 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빠지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모임이 파토나는 것은 아니라고 하면 부드럽고 책임감 있게 다양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1명에게 말을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만 주최자가 아니면 실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명에게 알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단톡방이 있다면 거기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주최자가 있는 곳이고 리더가 운영을 하는 곳이라면 그 리더에게 말을 하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때 진심을 담아서 상황을 설명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상대방을 이해 시키려고 하는 가능성을 열어두길 바랍니다. 그럼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성의가 다가갈 것이고 이해를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