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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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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사태 같은게 앞으로도 또다시 찾아오긴 하겠죠?

IMF사태는 당시는 잘 못느꼈고 훗날에서야 그때가 참 힘든 시절이라는걸 알게 되었는데요. 저런 국가 부도 사태가 앞으로도 언젠가는 또다시 찾아 올까요?

한국의 앞으로 전망을 보니 언젠가는 또다시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우리나라에서 IMF사태가 또다시 생겨선 안되겠지만 생길수도 있습니다

    예전보다는 상황이 많이 좋아져 생길 가능성도 많이 없지만 ㅇ예 없는건아닙니다

  • IMF상황이 꽤 특수한 상황이긴해요. 근데 지금까지 이어온 국제 정세같은걸 보면 또 없으라는 법은 없을거 같아요. 지금도 선진국들보면 내려앉고 있으니, 운이 안좋게 흘러가면 비슷한 상황이 펼처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 imf가 또 찾아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의 가지고 있던 외화가 부족해서 벌어졌던 일이었고

    지금은 그때의 역사를 잊지 않고 한국은 정말 보수적인 형태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imf 같은 사태는 찾아오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

    경제가 저성장하고 저출산 형태가 지속된다면 아마 국가가 힘들어지는 상황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한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 이지만 1998년고 같은 IMF 국가 부도 사태는 오지 않을 것 입니다. 당시에는 우리 나라 외환 보유고가 약 200억 달러 였지만 지금은 4200억 달러로 약 20배 이상이고 국가 경쟁력도 그렇게 약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계 부채 비율이 너무 많은 경제적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시 IMF위가 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IMF 같은 국가 금융위기는 형태만 달라질 뿐 주기적으로 다시 나타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1997년처럼 외환이 고갈돼 국가가 지급불능에 빠지는 극단적 상황은, 현재의 외환보유액·환율제도·금융감독 체계상 과거보다 발생 확률이 크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한국은 위기 이후 외환보유액 확충, 변동환율제 정착, 단기외채 관리 강화로 충격을 흡수하는 체력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다만 고령화, 가계부채, 성장률 둔화 같은 구조적 부담은 있어 IMF형 ‘붕괴’보다는 장기 저성장·자산조정형 위기를 더 경계하는 게 현실적인 전망입니다.

  • 그거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때 imf를 겪고나서 많은 대비를 하고 있디고 들었어요.

    외환보유액도 많이 있구요. 또다시 그런 사태가 터지기는 쉽지않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