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안전모드에 들어간건 복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벽돌이 되었다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벽돌이 되었다고 표현하는것은 전원자체가 인가되지 않고 화면이 검정으로 된것을 말하는데요. 소위 루팅이나 언락을 통해 롬 작업을 하던 도중일어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것을 벽돌되다, 또는 하드브릭으로 표현합니다.
안전모드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센터에 내방하시는게 가장 도움이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스마트폰에 어떠한 문제점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전문가에게 맡겨서 원인을 해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시스템복원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말 그대로 벽돌이 되기도 합니다. 벽돌된 스마트폰은 국내 서비스센터가 있다면 살릴 수 있겠지만,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벽돌은 복원에 비용이 발생합니다.
보통은 벽돌되면 메인보드를 교체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