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질문을 드리기에 부끄러운 나이인 3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성장에 대한 갈망과 고민보다도 타인에 대한 의식과 열등감이 너무나도 강합니다. 선천적인 성정에서 오는 것 같지만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공유바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인에 대한 열심감, 의식 이 강하다는 거슨 조케 보면 성장하려는 욕구가 강하다는거시고, 나쁘게작용한다며는, 그저 남을 시기할 푼인게 대는데여.

    어느정도 나이가 차게대며는 노아줄줄 알아야 대는것도 잇어서,

    타인과의 차이에 대해서 인정하고 납득하는 거슬 인정하는거시 중요할거 가타여.

    언제가지나 영원히 타인으로부터 열등감을 갖고 질투해서 경쟁을할수는업는거거든여.

    오히려 상대방의 성공을 축하해줌으로서 자신과의 인연을 더 조케 나아갈 방법을 보는것도 조아여.

    이런거슨 그저 상대방의 성취를 축하할 줄 아는 마음을 갖고 한게에 대한 납득하는 마음을 갖는거시 중요한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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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는

    sns 안하고 남하고 스스로 비교 안하고

    남 신경 안쓰는 개인주의적 사고로 살면

    열등감에서 조금이나마 빠져나오실 수 있을거에요

    열등감은 남과 비교로 부터 시작됩니다

  • 우선 전혀 부끄러워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면ㄴ! 저또한 그러기 때문이죠! 인간은 다 열등감 덩어리에요. 

    그런데 그 자체를 알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위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 대해 깊게 알수록 더 성장하는 것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 본인에게 가장 열등감을 느끼는지 먼저 아시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이유가 명확해진다는건 개선할수있다는  의미니까요!

  • 저는 사람이 잠재적인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모두 똑같다라고 생각해서 타인과 저를 비교하지는 않습니다 머리가 유독 뛰어나고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입니다 그냥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저 사람은 저 사람만의 방법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해왔고 나도 열심히 해왔으면 저사람 만큼 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사촌이 땅을 사면 나한테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는것 아닌가 라며 더 기분이 좋습니다 잘나가는 사람이 내 지인이면 배울것이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내가 할수 없어서 기분 나쁜것에 집중하는것보다 내가 못한 이유를 알게 되서 좋은점에 집중하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