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서울에서 직원결혼식을 하는데 지방에서 참석하는데 10만원 축의금내고 초등자녀와 뷔페먹어도될까요?
요즘 뷔페값이 워낙에 비싸니까 서울이면 더 비쌀건데 지방에서 서울로 ktx 개인비용으로 참석하는데 아들과함께 참석후 10만원 축의금 내고 뷔페같이 먹으려는데 괜찮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친하지 않은 직원이라도 10만원에 두 명은 너무 적다고 생각됩니다.. 아들이 그 직원과 친분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냥 밥먹으려고 데려가는 거라면.. 솔직히 축의5만원하고 안가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10만원 축의금이면 예의 충분히 지킨거예요
게다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KTX 타고 온다는건 이미 시간과 교통비까지 감안하면 성의 있는 참석이죠
뷔페도 당연히 같이 먹어도 돼요
결혼식장에서 초대받은 사람과 동반자 1명 정도는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분위기고
초등학생 자녀라면 더더욱 신경 쓰는 사람이 없어요
다만 예식자이 호텔급 고가 뷔페라면 본인 10만원으로는 살짝 모자랄 수 있으니까
미리 아이랑 같이 가도 될지 한마디 물어보는 센스 정도면 완벽해요
요즘은 축의금 10만원이면 1인 기준 식사포함 정도로 여겨지는 금액입니다.
초등 자녀와 함게 참석해 식사까지 하면 예의상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교통비 부담이 된다고 해서 그것가지 고려할 생각이라면 차라리 교통비도 아끼실 겸 축의금만 전달하는 편이 더 깔끔합니다.
서울에서 직원 결혼식을 하는데 아들과함께 참석하신다구요 그럼 축의금은 15만원은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아들과 함께 눈치안보고
당당하게 식사 하시려면
그정도는 하셔야 될것같습니다 몇백명 오셔도 누가왔는지 기억 나는 것이 결혼식
이거든요
멀리서 갔는데 저정도로 이상하다 생각할 경우는 잘 없을 것 같습니다
성인 두명도 아니고 어린 아들과 합쳐서 두명인데 크게 문제가 있을까합니다
물론 사람들의 성향이 다르니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멀리서 참석하러 와준 것을 고려하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