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흡연, 문신 싫어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소소한 고민이 있습니다.이직한지 2달된 중소기업 사무직인데요회사가 꼰대라 흡연, 문신, 옷차림, 인사 등에 예민해요그 와중에 음주는 사랑하는ㅋㅋ; 어쨌든면접 때는 그런 말씀 없으셔서 몰랐습니다입사 하고 나서 흡연 여부 물어보더니흡연장 가는 시간을 정해주셨고다녀올 때 다녀온다고 보고도 해야합니다;;;대놓고 흡연자들을 싫다고 하시고끊으라고도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그리고 타투 있냐고도 물어보시더니 있다고 하니굉장히 곤란해하면서 절대 보이게 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십니다대충 토시나 밴드로 가리는 수준도 싫다고 긴팔 입으라고 하시네요이런 면으로 역적 취급 받으니 스트레스 받습니다면접때라도 알려주셨으면 미리 조심했을텐데사회적으로 안 좋은 시선 받는 부분이라 제가 굽혀야 하는 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생각이 듭니다어떻게 마인드셋을 하면 좋을지 조언, 의견 부탁드립니다
- 기업·회사법률Q. 쇼핑몰 폐업시 적립금 소멸에 대한 고지 의무?운영하던 쇼핑몰을 폐업할 시,운영하던 쇼핑몰의 고객에 귀속되어있던 '적립금'이 같이 소멸 될 예정인데고객에게 고지를 해야하는지? 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개인 사업자 내면 근로자일때 4대보험 안내나요?안녕하세요.올해 1월에 통신판매업으로개인사업자를 냈고 아직 소득활동이 있진 않았습니다.근로활동과 사업활동 병행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2월에 사무직으로 취업을 했습니다.근데 이번달 첫 월급을 받았는데 급여명세서에주민세, 소득세만 있었고 4대보험 항목이 없었습니다.이거 혹시 제 사업자등록 때문에 이렇게 처리된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직 첫출근 코디 추천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모레부터 첫출근하게 되었는데 옷차림이 고민입니다하의는 슬랙스 재질인데 핏은 찰랑거리는? 세미 슬랙스에 구두 신을 예정이고상의를 니트 가디건으로 캐주얼하게 입을지트위드 재킷으로 좀 정장룩? 하객룩? 느낌으로 입을지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피그마figma 웹 내보내기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피그마 웹페이지 템플릿으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이제 이 상태로 링크로 내보내고 싶습니다.근데 공유하기(▶버튼)을 눌러서 링크 복사 하면제 작업 화면 (모든 대지가 펼쳐진 상태)가 보여지는데,작업 화면 말고 미리보기 화면 (원하는 웹페이지 1장을 표지로 시작)이 나오는 링크를 생성하고 싶습니다.유튜브랑 지피티 볶아봐도 해결이 안되서 질문 남깁니다.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든든한 자격증인가요?안녕하세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라는 드라마를 보다가와이프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한 번에 붙는 스토리의 내용이 나오는데옆에서 지인이 보다가 공인중개사 하나 따놓으면 평생이 편하다며부러워하는 느낌으로 말을 하더라구요공인중개사가 안정되고 잘 버는 자격증인지 궁급합니다.그리고 시험 준비하는 평균 연령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모니터 지속적으로 훔쳐보는 상사 어떻게 대처할까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옆자리가 바로 팀장인데계속 모니터를 훔쳐봅니다 파티션도 없고옆자리가 꽤 가깝게 붙어있어서 시선이 잘느껴지는데(대충 모니터는 15cm 몸은 60cm정도?)뭐 기지개피면서도 보고 일어나서 나가면서도 보고자리에 앉으면서도 보고 그냥도 보고; 어쩌라는건지 부담스러워 죽겠습니다하여튼 제 모니터를 보면 모른척 해야할지눈이라도 마주쳐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직중에 이직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안녕하세요 이직 고민때문에 웹상을 돌아다니다보면그만두고 일을 찾지 말고재직중에 일을 찾고 합격하면 이직하라는 글들이 보이는데요이직하려는 회사쪽에서도 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테고재직중인 회사에서도 바로 그만둘 수 없거나 면접을 보러다닐 수 없을텐데..정확한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안녕하세요. 요즘 윗층에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너무 커서 심히 거슬립니다.걷는소리가 제일 심하고 가끔 떨어트리거나 끄는소리 들리고재채기소리랑 화장실 가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요 (왜지)원래 안그랬던 것 같은데.. 점점 빈도도 높아지고 강도도 세지는 느낌입니다다른 시간대엔 제가 방에 별로 없어서 상관 없는데오전 7시대, 오후 11-12시대에 (제가 핵심으로 자고 일어나는 시간대)쿵쿵거리니까 스트레스 받아요층간소음을 처음 겪어봐서 이 정도도 항의를 해도 되는지 감이 안잡히고부모님집이다보니 제 마음대로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아버지께 먼저 말씀 드렸는데"요즘 세상에 x라이들이 많아서 괜히 갈등 만들기 껄끄러우니너가 더 참거나 이어폰을 끼고 자라" 라고 하셨어요해결해달라고 한 건 아니고 제가 올라가서 말해도 되겠냐고 여쭸는데거절당해서 서운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문제해결이 안될거라는 생각하니까 아찔하네요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참고로 20대 직장인이고 독립은 하고싶으나 부모님 반대로 못한 상황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하려고 하는데 이것저것 생각이 많고 무섭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직종은 사무직이고 쇼핑몰쪽입니다총경력은 4.5년정도이고,지금 직장은 2.7년째 근무 하고 있는데회사에서 너무 갈궈서 퇴사하려고 합니다갑자기 퇴사하게 된지라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은데20대 초반에는 신입버프가 있기도 하고 면접준비를 많이 해놔서자부심+자신감 만땅이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이직준비가 막막합니다.취업시장 들여다본지도 오래됐고 신입, 청년 안뽑는다뉴스에서도 간간히 봐온지라취업 안될까봐, 취업이 된다고 해도 이제는 경력직이니책임감이 더 무거운 것 같아 자신감이 없어집니다.위로든 조언이든 뭐든 구하고 싶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