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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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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에 이직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때문에 웹상을 돌아다니다보면

그만두고 일을 찾지 말고

재직중에 일을 찾고 합격하면 이직하라는 글들이 보이는데요

이직하려는 회사쪽에서도 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테고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바로 그만둘 수 없거나 면접을 보러다닐 수 없을텐데..

정확한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털털한홍학42

    털털한홍학42

    저도 환승이직이 좋은 거 같습니다.

    문제는 물리적인 시간이죠.

    회사 다니면서 어떤 회사로 이직할지 알아보는 시간, 면접 보는 시간, 이력서나 포폴 다듬는 시간 등 쉽지 않을텐데 헤드헌터랑 함께면 이런 물리적인 시간을 좀 아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입사시기도 조율하는 걸 도와줘서 재직 중인 회사에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https://teamcandid.kr/ 이직 생각 있으시면 참고해보세요

  • 재직중에 이직하려면 먼저 현재 회사에 미리 알리지 않고 비밀스럽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면접은 주말이나 퇴근 후 시간에 보고, 가능하면 온라인 면접도 활용하세요.

    이직이 확정되면 적절한 시기에 퇴사 통보를 하고

    이직을 진행하는 게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 재직중에 면접보고 회사에서 바로일할수있냐 혹은 언제까지가능하다 라고 조율하시면됩니다. 대부분회사에서는급하다고하지만 어느정도 조율은해줍니다

  • 재직중 이직을 할려고 한다면

    입사예정인 회사측에 다니고 있는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게 시간을 달라고 해서 시간조율해서 이직할수있어요

    시간이 없다면 냉정하게 사직서 제츨하면 됄꺼예요

  • 보통 일을 다니면서 이직하는 방법은 먼저 자소서를 작성하고 시험을 보러다닙니다. 시험은 보통 주말에 진행하니 연차를 쓸 필요가 없고 면접에 가면 현직장에는 병원에 가봐야될 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면접을 보러가시고 합격하면 현직장에 퇴사해야될 거 같다고 말하면 됩니다.

  • 재직 중 이직은 퇴사 전 미리 준비해 안정적으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우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구직 사이트나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합니다. 면접 일정은 '업무 중 조정 가능 시간'을 미리 요청해 점심시간이나 연차, 반차를 활용합니다. 합격후 입사일 조율을 통해 인수인계 기간을 확보하고 퇴사절차를 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