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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갈수록능력있는원숭이

갈수록능력있는원숭이

재직중 이직 이력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장 방향성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직을 결심하여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정적인 수입은 필요하여 재직중 이직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력서에 재직중이란것을 표시하면 서류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을까요? 그리고 퇴사 사유는 어떤것으로 해야할까요 거리가 멀기도 하여서 거리와 자기계발의 아유로 퇴사한다고 하면 기업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저는 보통 커리어 성장을 위한 이직이라고 쓰는게 제일 무난하더라구요

    본인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선 남들과 같이 무난하게 이직하는게 제일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재직 중 표기 때문에 탈락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책임감 있게 보기도 해요. 퇴사 사유는 회사 비판 말고 직무 확장·성장 방향 불일치 정도로 정리하세요. 거리는 보조 이유로만 언급하면 무난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입장에서는 재직중인 직원을 조금 더 우대하기는 합니다. 그래야 바로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직인 상태보다는 재직중이라고 표시를 해서 서류를 지원하시는게 나아 보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재직중인 상황에서 이력서에 재직중이라고 기입하고 이력서를 제춣해도 무관합니다. 질문자님처럼 재직중인 상태에서 이력서를 제출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원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해보세요. 그리고 퇴사사유는 거짓없이 솔직하게 적는것이 좋습니다.

  • 저도 재직 중 이직을 몇번했는데 재직 중이라고 표시를 하셔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저도 재직 중이라고 표시를 해두고 이직을 했으며 현직장에는 솔직하게 이직때문에 퇴사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퇴사 사유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나갈 사람인데 상식적이기만 하면 됩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 가까운 곳으로 이직을 희망한다고 적으시거나 그냥 일신상의 사유 또는 개인사정으로 적으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