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초년생 고민ㅇㅇㅇㅇㅇㅇㅇㅇㅇ
첫취업인데 이길이 안맞는것같고 월급도 짠데 일은 많고 제가 경험이 좀 부족해서 다른일도 해보고싶고한데 일단 버티는게 맞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예 다른 길로 진로를 바꿀거면 그만 두는게 맞고 그래도 이력서에 쓸만한 경력이면 1년은 버티는게 맞아요 퇴직금이라도 받아야하니까요 그리고 이력서에 경력 몇개월 적을바엔 아예 안적는게 더 좋은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직장을 구하신 상태라면 일단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맞으면 퇴사라는 선택이 있겠지만 저는 이거는 정말 끝순위로 놓아야 한다고 봐요. 일단 대안을 만들고 뭘 하든 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 갈 수 있다면 해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은 현재 상태에서 경력을 쌓고 그걸 바탕으로 다른 방법들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1년은 버티세요.
그래야 퇴직금도 받을 수 있고
어디에 이력서 낼때도 경력이라도 쳐줍니다.
그렇지만 좋은 자리가 나왔다면 이직시도는 해보세요.
물론 퇴사하고 이직이 아니라 연차내서 면접보시고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느직장을가든 신입은 다 힘들수밖에 없습니다.그래도 일다니면서 적응해나가야되구 그러면서 이직을 알아보시면 됩니다.한단계씩 능력을 키우면서 본인몸값을 높여가시면 됩니다.
회사마다 성격을 가지고있어요
또한 주력상품도있고 선후배 동료관계에서오는 정도있을거고
1년이상 버티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간다면 이 모든 관계를 겉만 보고 다른곳으로 가는 것이므로 시간이 아까울 수 있어요
일단 1년은 버티세요 1년 버티시고 퇴직금은 받고 관두시는게 맞고요 그런데 1년간 경험은 아무도 쳐주지 않습니다.
경력에 넣으셔도 오히려 1년은 흠이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적어도 3년은 다니시는게 좋긴 한데요 1년만 하고
같은 업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아니라면 빠르게 관두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직종으로 이직을 원하지 않으신다면요 그럼 빠르게 관두시고 나랑 맞는 그런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변경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생기다보니 좋은곳이 있다면 진로를 변경하는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계속 그런 마음이 변경할때마다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면 얼마든지 진로를 수정하셔도 됩니다
다만 단순히 조건이 안 좋아 이직하는 것인지 적성 문제가 있는건지 차분히 고민 해 보시고
전자라면 동종업종의 다른 회사를 후자라면 다른 진로를 새로이 설정 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이회사가 좋은지 별로인지는 주변 동료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이면 이직의 기회도 많을 수 있지만 잦은 이직은 나중에 독이 될 수도 있어요
이직을 하실때는 한걸음 더 좋은 직장을 찾지마시고 더 신중하게 옮기시는걸 추천드려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셨을 첫 직장생활
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실제 모습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3개월, 3년차에 고비가 온다고들 하죠.
이직의 시기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 다른 것 같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가, 적은가
내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바로 이직이 가능한가, 시간이 필요한가에 따라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고요.
질문의 내용처럼 다른 일도 해 보고 싶으셨다고 하셨지요? 그 다른 업무를 할 때에도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이나 회사 분위기 등은 좀 더 신중하게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딜 가든 장단점이 있어요. 내가 여러 요소들 중 어떤 걸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결정되지요.
몇가지 예시를 들자면 통상적으로 직장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것들은 월급, 회사 복지(연차 사용, 임직원 지원 등), 출퇴근 거리, 회사내 인간관계, 업무 강도 등이 있겠습니다.
조심스럽게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아직 모든 것이 새로운 단계이다보니 기대하는 것도 크셨을 것이고 그만큼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을 겁니다. 사회초년생이신 만큼 여러 경험들은 중요하지요. 다만 생각보다 사회생활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우선은 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보시고 아직 감당할 수 있는 정도라면 좀 더 고민을 해 보시면서, 여러 조언을 들어보시면서 고민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한테 안맞는다 싶으면 다른길 찾아서 가면 되니까 너무 얽매이지 않으면 좋겠어요 버틸 수 있으면 버티라고 말하고싶은데 그 한계치가 넘는다거나 나랑 맞지 않는일로 오래 하는거 보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