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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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와이프가 얼음을 편의점 가서 사서먹는데 집에서 얼려서 먹으라면 좀그런가요?

날씨가 덥고 물론 아이가 3명이다보니 정신이없어서 그렇기도하겠지만 얼음값이 4500원인데 그냥 집에서 얼리면 돈이 안드는데 귀찮다며 그냥 사서먹자는데 얼려먹자면 싸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얼음을 만들어서 줄테니 집에서 만들어서 먹자고 권해보세요 귀찮다는건 본인이 만들기 귀찮다고 하는것같습니다 그래도 싫다면 사먹는 얼음이더 좋은것같습니다.

  • 편의점에 800g 짜리 각얼음 한봉지에 4500원 정도 하더군요. 배달의 민족이나 편의점 어플 보시면 할인쿠폰 있는데, 한 번에 2만원 어치 정도 사두시면 저는 만족스럽더라구요. 이런 걸로 감정 상하면 아까운데 조금만 양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집에서 와이프가 얼음 얼려

    먹는걸 기대하지 마시고

    남편분이 용돈 조금 아껴서 직접 사다 가정에 투자하시면 어때요 무조건 아낄려고

    하는것 보다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것이 돈버는것입니다 온가족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지내는것이 얼음값보다 훨씬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주민센터에 얼음

    얼려놓고 주민들 가져다 드시라고 얼음통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동네는 얼음 있어요

    참고로 서울 입니다

  • 자녀가 3명이면 요즈음처럼 더운 날씨에는 냉동실에 얼어 먹는 얼음이 부족할수있어요 하여 편의점에서 사 먹을거예요~ 얼음정수기를 사용해보세요 깨끗하며 편리하기도 하고 괜찮은것같아요~

  • 선생님이 그냥 냉동고에 얼음을 얼려보시죠. 집에서 많이 얼려먹는데 양이 부족하면 편의점에서 컵이나 봉지로 사서먹으니까요. 아내분이 얼음 사야지 하면 잽싸게 꺼내서 드려보세요. 편의점도 안가고 좋을거같은데요.

  • 충분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같이 날씨가 계속 더운 날에는 저 같은 경우에도 얼음 소비량이 되게 많은데요 조금만 부지런하면 굳이 얼음은 사서 먹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얼음을 얼려놓고 다 얼고 나면 담아 놓고 또 얼리고 미리미리 준비를 많이 해 놓는 편입니다 그렇게 조금만 움직이면 자그마한 돈이라도 아낄 수가 있잖아요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끼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음 아무래도 와이프분이 집안일을 하다보면 많이 힘들고 그래서 얼음을 얼리는 거 보다는 사서 드시는 것을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현재 질문자님 가정이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은데 절약을 하고 있는 시기라면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 집에서 얼음을 얼리면 경제적으로는 훨씬 이득이지만 아내분 입장에서는 바쁘고 아이 셋 돌보니라 편리함을 택하는 겁니다.

    얼려서 먹으라고 하기 전에 본인이 얼음을 얼리는 담당을 하실 생각부터 해 보시는 게 어떨런지요.

    이걸 단순히 돈 아깝다 얼려서 해결해라라고 하기보다는 얼려두었으니 이거 써라고 하는 게 모양새도 더 좋아보입니다만.

    아니면 아예 제빙기를 구입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절약과 편리함을 동시에 챙기는 방법을 갇이 찾아 보시죠.

  • 아이가 3명이다 보니 힘드신 부분이 있으실 것 같다고 보입니다. 4500원이면 적지 않은 부분이라 얼려 먹자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먼저 실천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그럼 아내분도 점차 따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한여름에는 얼음을 얼리는 속도보다 먹는 속도가 빠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사서 먹고 그정도까지 안더운 날에는

    집에서 얼려먹자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집에서도 충분히 얼려서 먹을 수 있는데, 특히나 편의점 얼음은 더 비싼데 너무 필요없는 돈을 쓰는것 같습니다.

    와이프분에게 얼리라고 하지마시고, 질문자님이 직접 얼리시면 아무말도 안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