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 이후의 삶이 너무 막막합니다. 뭘 준비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에 오래 있다 보니, 정작 퇴직 후 삶에 대한 준비는 하나도 안 된 느낌입니다.
지금은 그저 하루하루 일하는 데만 집중하지만, 10년 후 내가 뭘 하고 있을지 그려보려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퇴직 후를 생각해볼 때, 현실적인 준비는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직 후의 막막함, 정말 ㅜㅜ 하루하루에 집중하면서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게 좋아요~
자격증 취득이나 자산 증식 같은 현실적인 계획부터 시작해보세요! 충분한 휴식과 자기개발도 중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세우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미리 생각 하는것도 좋지만 정말 미리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그건 퇴직하기 몇년전에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미리부터 걱정해봤자 좋을게 있을까요? 그냥 암담하기만 하겠죠 그리고 퇴직할때 즘에는 어떤식으로 세상이 바껴있을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미리 생각하고 걱정해 봤자 라고 생각을 합니다.
퇴직이 아직 10년정도 남았다면 지금이라도 일정액을 투자해서 자산을 증식하고 퇴직 1~2년후에 배당주로 전환하여 배당금을 받으면서 노후보내는 것도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당장 내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10년후를 그것도 당장 근로를 영위하고 계시면서 하실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약 8년후정도에 하셔도 되는 걱정으로 보이며 그러한 걱정은 사람을더 후퇴하게 만듭니다.
10년후 성공적인 인생을위해서라도 벌써부터 그런것을 걱정하고 우울해하는것은 전혀 도움이 안되니
마음 강하게 먹으시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