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혀의 상태로 건강을 확인할수가 있나요?
예전에 나이드신 어르신들께서 혀의 색깔에 따라 몸상태를 알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그냥 단숭한 민간요법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실제로 이게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몸이 안좋으면 혀에 뭔가 티가 날거같기는 한데 어떤걸 알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혀의 색깔로 몸상태를 진찰할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붉은색은 심장질환이 있거나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나타납니다. 또한 혈압이 높은 환자도 붉은색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혀 색상이 흰색에 가까울때에는 빈혈의 전조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혀가 노르스름하거나 짙은 갈색으로 보인다면 위장기괸이 좋지않다는 신호이므로 진료를 받으세요.
혀에 황태가 끼는 경우도 있는데 체질적으로 열이 많거나 소화기관쪽 염증이 있으면 나타난다고 하네요.
혀의 상태로도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백태가 너무 많이 끼어 있다면 장기에 열이 많다고 들었어요. 또 교회 색깔별로도 특정 질환을 알아볼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혀로도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혀의 상태로 건강을 확인하는 것은 일종의 전통적인 의학적 실천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혀의 상태만으로 질병을 진단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혀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의 지표로 볼 수는 있지만, 질병의 증상을 완전히 판별하기에는 다른 증상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혀의 변화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 혀의 색깔: 건강한 혀는 연한 분홍색입니다. 하지만 혀가 희거나 붉은색이거나 검은색이거나 혀의 색깔에 변화가 있다면 식욕부진, 소화 문제, 질병의 징후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2. 혀의 표면: 건강한 혀는 부드럽고 적당한 두께를 가지며, 혀의 표면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혀의 표면에 흰색이나 붉은 반점, 흉터, 찢어짐 등이 있다면 감염, 알레르기 반응, 영양 부족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혀의 특이한 냄새: 건강한 사람의 혀는 특별한 냄새가 없습니다. 하지만 혀에서 나는 악취가 있다면 구강 위생 문제, 소화 문제, 내장 질환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혀의 변화는 단순히 혀만으로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증상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건강에 대한 우려사항이 있다면 의사나 치과 의사와 상담하여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