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은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매년 같은 날짜에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3월 21일 새벽 2시에 돌아가셨다면 첫 기일은 다음 해 3월 21일입니다. 제사 음식은 형식보다는 고인을 기리는 마음이 중요하므로 전통적인 제사 음식이 아니라 생전에 좋아하셨던 음식을 올려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고인이 즐겨 드시던 음식이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가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양력 기준으로 지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사의 형식보다는 고인을 생각하는 마음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한 방식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3월 21일 새벽 2시경에 돌아가셨다면 기일은 3월 21일이 됩니다. 기일은 고인이 돌아가신 당일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사상에는 생전에 고인이 좋아하셨던 음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제사는 고인을 기리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인의 기호를 반영하여 준비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