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렵다면 세균의 번식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장소가 적당하다면 햇빛에 살균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직접적인 햇빛에 살균하는게 더 낫겠지만,장소가 마땅치않으면 유리창을 투과해서 들어오는 햇빛도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요새 시중에 살균 가시광선 led전등도 파네요. 이런 led전등에 엉덩이 부분만 노출시켜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어서..
세균이 번식하지 않는다면 대개 가려움이 그렇게 심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름철은 햇빛이 강하므로 처음부터 계속해 노출되면 피부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등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