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트럼프의 말은 이랬다저랬다 객관적자료의 근거보단 본인 생각과 판단으로 발언을 많이해서 신빙성이 떨어지니 필터링을 거쳐야 하고요.
1) 석유는 달러로만 거래되나?
아닙니다. 예전엔 달로로만 거래됐는데
요즘은 달러, 중국돈, 러시아돈 이렇게 거래됩니다.
하지만 주로 달러로 거래많이 됩니다.
2) 미국이 석유는 달러로만 거래되게 만들었나?
맞습니다. 현재 석유 매장량을 보면
1위가 베네수엘라
2위가 사우디
순서인데 베네수엘라는 석유질이 떨어져서 사우디가 석유 실세라고 보면 되는데 사우디가 처음 석유 발견할때 미국이 먼저 사우디에 접근합니다. 그리고 협약을 맺어요.
석유 달러로만 거래하면 미국이 사우디 너희 안보를 책임질게~그리고 그 협약으로 달러가 세계기축통화로 자리잡습니다.(달러가 세계 화페 기준이됨)
3) 부채없는 나라도 있나?
없습니다. 국가는 운영에 있어서 빚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4) 미국이 무기 무한으로 생산할 수 있나?
무한생산은 없습니다.
어느 국가건 다 예산이 한장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빚이 5경이라고 하죠.
트럼프의 말을 서두에도 말씀드린것처럼 필터링을 거쳐야해요.
5) 국가는 예산을 어떻게 마련하나?
필요한 예산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국가내에서 거둔 세금으로 먼저는 충당하죠.
근데 세금만으로는 부족할겁니다.
그때 국가채권을 발행해요.
이 채권을 살려고하는 투자자들을 모집합니다.
그렇게 국가채권을 판 돈으로 부족한 예산을 마련합니다.
그럼 빚을 낸 국가가 어떻게 투자자들에게 원금+이자까지 주지? 결국 빚이 증가할뿐이잖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결국 투자를 통한 국가발전으로 경제성장을 통해서 세금을 많이 거둬서 국가 빚을 줄여나가는 방식이 국가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방식이라 보면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본주의시대라서 나라발전에 투자를 많이해서 거즘 빚이 줄어드는 국가가 드물죠.
다만 국가성장속도>국가빚속도
이러면 국가는 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