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봉합사 제거 과정에서 끊어지며 일부가 피부 속에 남는 경우는 실제로 종종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실밥이 피부 속에 남게되면 대부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되어 천천히 피부 밖으로 밀려나오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몸이 흡수해버리기도 합니다.
설사 실밥이 몸에 남아있더라도 감염이 없다면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발적, 통증, 고름 등의 감염 신호가 혹시나 발생한다면 병원 재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