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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부두아에서 사라킴의 빨간가방 가짜였잖아요

레이디 부두아에서 사라킴의 빨간가방 가짜였잖아요 그게 가짜를 보라색가방이랑 바꾼건가요? 근데 매장에서는 사라킴이 예약한거라고 했는데 그때껀 진짜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찬란한도토리

    특히찬란한도토리

    ‘레이디 부두아’에서 사라킴의 빨간 가방이 가짜였다는 내용은 드라마 내 허구의 설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극 중에서 가방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바뀐 상황은 극적인 전개를 위한 장치로 사용되었을 텐데, 매장에서 사라킴이 예약한 가방은 진짜였다는 설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드라마의 이야기 전개와 캐릭터 관계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이므로 너무 사실과 혼동하지 않고 극의 흐름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제가 볼 때 사라킴이 가짜를 녹스 대표한테 준거 같은데요. 향후 스토리에서 삼월 백화점 회장이 자기가 스페셜 오더 때려서 공수해온거라고 하는거 보면, 처음부터 가짜인게 아닌가 싶어요. 애초에 부두아라는 브랜드 자체가 불체자들과 협력해 만들어낸 사기니까요.

  • 사라킴의 빨간가방을 그냥 그 녹스사장에게 준거같습니다. 바꾼건아니고 그냥 둘다 녹스사장이다 가진걸로 보여요. 근데 사라킴 빨간가방은 가짜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