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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몽구스212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고산병에 걸리나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고산병에 걸린다는데 높이가 어느정도 몇미터 높이에 올라가야..어느정도 시간을 보내야 걸리나요?
산소가 부족해 걸리는걸로 알고있는데 산소 농도가 어느정도일때 위험한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고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해발 2,500미터 이상부터 신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산병 증상은 두통, 구역, 현기증, 피로감 등이 대표적이고, 고도가 높아질수록 위험이 커지지만 개인차도 큽니다. 보통 고산병은 갑자기 높은 고도에 올라가서 몸이 적응할 시간이 부족할 때 발생하기 때문에, 적응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산소 농도는 해발 고도가 올라갈수록 낮아지는데, 해발 5,500미터쯤 되면 산소 농도는 대략 해수면의 절반 정도 수준으로 떨어져 신체에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고산증은 고도뿐 아니라 체내 산소포화도도 중요해서, 산소포화도가 90% 이하로 내려가면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그러니 높은 산을 오를 때는 천천히 고도를 높이고, 충분히 몸을 적응시킨 뒤 움직이는 게 고산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채택된 답변보통 해발 이천오백미터 정도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글고 개인차는 있겠지만 거기서 예닐곱 시간정도 머물게되면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울렁거릴수도있답니다 산소 농도가 평지에 비해 칠십퍼센트 수준으로 떨어지면 몸에 무리가 올수있으니 천천히 올라가며 적응하는게 제일이라고봅니다.
고산병은 보통 해발 2500미터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3000-4000미터 이상에서는 증상이 흔합니다. 급격히 올라가거나 체류 시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산소 농도는 해발 3000미터에서 약 70%, 5500미터 이상에서는 50% 이하로 떨어져 신체가 적응하지 못하면 두통, 메스꺼움, 피로 등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