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내 여직원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대처법

한 사무실에서 약 17~8명이 근무하고 있어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와 두서없는 공용 사용으로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가끔씩 발생하는데요..

어제는 탕비실에 누가 물이나 남은 음료등 액상만 싱크대에 버려야 되는데...우려마시는 차 잔해물이나

유자찌꺼기 같은것을 씽크대 음식물 모이는 곳에 그대로 버려서..

탕비실 관리하는 여직원이 약간 짜증내는 스탠스로 말하기를..

'제가 임원 비서이고 행정 지원 업무를 하고 있지만 이런 일은 못하겠다'고 대놓고 얘기합니다.

여러 직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봤지만 탕비실을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긴하나

그렇다고 대놓고 못하겠다고 하는 것도 썩 좋은 행동은 아니라는 의견들입니다.

전체 직원들에게 경각심과 아울러 정중히 자제,주의를 요청해도 되는데..궂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하는

여직원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탕비실 관리 하는 직원 이해 합니다.

    설마 한번 저래서 말을 했을까요? 그동안 계속 발생되었던 일이엇는데

    쌓이고 쌓여서 말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동 탕비실이면 다들 생각이 있잖아요,

    본인이 먹은건 뒷정리잘하고 하는게 맞죠, 뭐 탕비실 관리하는 직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분이 탕비실만 청소하려고

    입사한건 아니잖아요? 이번기회에 탕비실에 탕비실 이용시 주의사항 게시물을 붙이시고 아침 회의 시간떄에

    한번정도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저런일을 하는사람이 없겠죠

  • 해당 여직원의 업무라면 그것또한 업무의 일부분이니 그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일을 하기 싫다하면 업무변경을 해준다거나 퇴사하면되는것이라고 보는데요?

    내가맡은 일을 하기 싫다면 나가는게 맞죠.

    다른사람들에게까지 내 업무이지만 내 업무를 하기 싫다고 말하는것은 퇴사의사를 표현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보여집니다.

  • 저 같아도 열받을 것 같은데요? 이걸 왜 여직원이 잘못 한 것 처럼 이야기를 하죠? 치우는 사람은 없고 맨날 여직원이 치우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같이 배려를 하는 게 맞습니다. 아니면 돌아가면서 치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든지 자신이 해봐야 상대방이 이해갑니다.

  •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여러 직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봤지만 탕비실을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긴하나그렇다고 대놓고 못하겠다고 하는 것도 썩 좋은 행동은 아니라는 의견들이라는 말에 저는 동의를 못하겠네요.지저분하게 쓰는분들이 치워야지 왜 이걸 여성이 치워야 되나요? 남자분들도 본인이 지저분한걸 한달동안 치워보면 동일하게 이야기 할것같습니다.

  • 일단 여직원도 언행에 조심을 해야 할듯 하지만 처음부터 탕비실 싱크대에 음식물 찌꺼기를 아무렇게나 버린 직원이 잘못이 더 큰 걸로 보입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탕비실을 깨끗하게 사용해달라고 직원들에게 전달을 하고 난후 언행이 안좋은 여직원에게는 따로 불러서 언행에 조심을 해달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 여직원은 기본적으로 도덕심이나 교육이 아직 부족한 것 같네요 그 여직원을 위한 특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경각심을 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