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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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만 챙기는 아내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명절에 친정만 챙기고 시댁에갈때는 용돈은 커녕 선물도 하나 준비하지 않습니다 친정갈땐 소고기를 사더라구요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화를 해야죠 왜 친정만 챙기고 시댁은 챙기지 않느냐고 아내분이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되며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겁니다. 시부모님으로부터 섭섭함이 있었다든지 아니면 남편에게 불만이 있든지 그 사유를 물어보고 풀어주는것이 방법입니다. 우리 부모님에게 아무것도 안하니 친정갈 때도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식의 대화는 싸우고 감정의 골만 깊어질 수 있어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남편 입장에서는 아내가 그렇게 행동을 한다면 진짜 많이 서운하고 짜증 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그런 거 가지고 싸우지 마시고 괜히 싸우면 안 해도 더욱더 화를 낼 수가 있기 때문에 조용히 잘 이야기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양가에 많이는 못해드리더라도 항상 공평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에만 치우칠 경우 서로 나쁜 감정이 쌓일 것 같습니다.